나이 든 아줌마의 자유여행 |
별다른 준비없이 무모하게 떠나본 자유 여행. 밤에 도착하는 비행기라 몽키의 차량이용하기로했고, 칸차나부리와 에라완 국립공원 일일 투어 신청을 했었다. 다른투어는 이른 시간 집결이라 부담스러워 왕궁과 수상시장은 개인적으로 투어했다. 결론은 비용이 너무 비쌌다는거다. 배삯이 인당 2000바트라니.. 그 곳까지 택시를 타고 간게 억울해서 1시간 1000바트로 탑승했다. 바가지 쓴 것도 억울한데 택시 기사는 오히려 우리에게 화를 내는거였다. 그와 비교하면 몽키의 일일투어 기사분은 하루종일 사람좋은 웃음으로 일관했다. 급한 상황에서도 유선으로 잘 응대해주신 한국인 직원분께도 감사드린다. 귀사의 건승을 기원해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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