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아마리 오키드 타워윙 |
호텔 숙소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한 후에 교통편과 깔끔함이 돋보이는 아마리 타워윙으로 결정했습니다. 싸다고 많이들 이용하시는 **호텔 등을 둘러봤지만 마침 레터박스에 허니문요금으로 일 3천밧에 저녁 1회 무료가 제공되는 패키지 요금이 있어서 낼름 예약했습니다. 가격 따져보니 몇천원 차이도 안나고 레터박스는 카드결제도 가능했기 때문이지요.. 오히려 제가 예약한 가격은 저녁도 1회 포함되어 있어서 제일 저렴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마리 오키드는 사람도 별로 없고, 조식도 괜찮고 룸 컨디션도 좋아서 나름 만족했습니다. 우선 교통편이 상당히 좋더군요. 예약할 때 풀이 보이는 곳으로 전망 좋은 높은 층으로 부탁했는데 뷰가 아주 좋았습니다. 10층이었는데 말이죵. 썽태우타고 빙글빙글 돌다가 원하는 곳에 내리면 1인 10밧이었구요. 근처에 알카자나 티파티 쇼장도 가깝고, 사바나 등 맛사지샵도 걸어가도 되구요. 야밤에 맥주사러 조금만 걸어나오면 훼밀리마트도 있어서 참 좋았어요. 단, 5성급이라고 너무 기대를 하고 가서인지 제가 보기엔 5성급엔 약간 못미치는 거 같습니다. 직원도 친절했지만 5성급이라고 하기엔 아주 약간... 조식도 5성급이라고 하기엔 약간... 풀과 정원도 아주 약간...^^ 그래도 프로모션으로 1일 10만원정도의 금액으로 묵었던거 치고는 참 괜찮았구요. 5성급의 개념으로 보기엔 약간 부족했던 ...뭐 나름 만족했던 곳이긴 합니다. 허니문패키지에 저녁 1회가 호텔 레스토랑인 만티라..(만타라?)에서 진행되는 거였는데 드레스코드 필수입니다. 저흰 신랑이 온통 반바지뿐이라서 못들어갔어요. 레터박스에 이 내용을 전하니 그날 전화라도 주시지 그랬냐 하셨는데, 크게 실망하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나중에 혹시 이용하시는 다른 분을 위해 바우쳐에 표시만 해달라고 했어요^^ 쪼끔 아쉽긴 하네요...^^ 결론적으로 좋은 금액에 무이자 카드도 되고....(중요하죠^^) 전망좋은 뷰로 예약도 해주시고 바우쳐 결제 되는데로 바로 날라오고... 처음 이용하는 레터박스였는데 나중에도 계속 이용하지 싶네요.. 저희방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이랑 사진 몇개 나갑니다.^^ (방사진은 많이 보셨을거 같아서요) ![]() 저희 방에서 바로 보이는 뷰입니다. 멋지죵?^^ ![]()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면 볼 수 있는 파타야비치입니다. ![]() 허니문으로 예약했더니 축하카드와 케익이...^^ ![]() 노을이 지기 시작하는 파타야 비치 역시 룸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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