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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상담직원 정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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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다낭 여행때 몽키트래블을 이용 후 만족하여 태국여행에도 호텔 예약을 하려고 하는데 여긴 고객 관리를 이런 식으로 하시나요? 불만이면 예약하지 말라...참 어이가 없습니다!!! 몽키트래블 통해서 호텔 인보이스 금액 받고 게시판에 다시 엑스트라베드 추가가 없어도 되는지 글까지 한번 더 남겨서 필요 없다는 답변을 받은 후 혹시나 호텔과 다이렉트로 문의를 하니 엑스트라베드가 필요하다는 메일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몽키트래블은 방콕 호텔과 프로모션이나 금액적인 면에서 교섭이 뛰어나서 엑스트라 베드 금액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결재를 하려고 했으나 혹시..몰라 게시판에 문의를 다시 남겼습니다. 엑스트라베드 추가 비용이 안나와서 좋지만 혹시 호텔 도착후 추가 금액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라고요 그랬더니....엑스트라베드 추가하여 인보이스 송부 드립니다고 바로 답변이 오시네요 어떤 이유로 인해서 어제와 같은 금액이 아닌 추가 금액이 발생했다도 아니고 호텔측과 확인 결과 다시 금액이 수정되었다고... 그럼 어제 확인은 호텔과 안하시고 임의로 인보이스 발송했던가요? 너무 당황스러워 상담 전화를 하니 1시간 30분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해결 방법이 없다고 호텔에서 비용 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냐고...십만원이 오른 금액을 보고 화가 안나는 고객이 있나요?목소리 톤이 높아지니 본인들은 배상해 줄 수도 없으니 예약 하지 말라고 하네요ㅎㅎㅎ 아직 송금하지도 않고 송금했어도 바우쳐 안나가면 충분히 변경 될수 있다고요 대단들 하시네요 상담직원 CS 교육은 전혀 되어 있지 않나 봅니다. 예약하지 말고 이용하지 말라니 하지 말아야지요 일년에 한번 고작 호텔 예약이나 하는 고객은 우습나보네요 다낭 여행때 좋은 기억으로 다시 한번 찾은 몽키트래블....다낭으로 끝냈어야 하나 봅니다. 그리고 상담원 정이영님 고객의 상담 목소리만 듣지 마시고 본인의 상담 목소리도 한번 들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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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상담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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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에서 처음으로 왕복픽드랍, 숙소, 투어까지 전부다 예약함. 태국여행은 역시 몽키트래블입니다. 이멘트가 갑자기 생각남. 밑에 글보니 죄다 욕밖에 없는데 저는 만족해서 글 남김. 센타라6박 크레이지 세일로 예약했는데 현장에서 운이 좋았던건지 룸 업글 받음 호텔 세탁비가 바가지 수준이라, 주변에 현지 빨래방 찾아서 3kg에 240바트로 빨래성공!! 현지 빨래방 사람들 영어랑 바디랭기지로 겨우 의사소통 했는데 다음날 8시 로비로 갖다준다고 해서 컵쿤캅 했는데 다음날 8시 예약해둔 알카쟈쇼 때문에 멘붕. 국제전화 충전해서 기껏 전화했드만 태국어로 뭐라뭐라만 하고 못알아들음. 그래서 개인사지만 어쩔수없이 몽키에 전화해서 태국어로 리셉션에 맡겨달라고 부탁드림. 다행히 흔쾌히 응해주셔서 무사히 빨래 찾을수 있었음. 이럴때 몽키트래블에서 예약했다는것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음. 물론 한국인 여행사 많지만, 몽키트래블은 규모가 있어서인지 일처리가 일사천리하고 나중에 확인까지 해주시는 센스보고 아~ 태국여행은 역시 몽키트래블이구나... 나중에 또 갈때 예약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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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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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8일부터 공항에서 호텔차량과 호텔 그리고 9일부터15일까지 12일만빼고는 거의다 차량사용과 골프장에 다녀왔답니다~ 예약 문의부터 모든게 일사천리로 이루어져서 아주 편했습니다~ 9일날 착오로 미팅장소인 호텔에 차가 늦게온것 말고는 모든게 최고였습니다~ 사실 몆년전에도 여기 몽키트레블 통해서 차량과호텔 골프장등 같이갔던 동생들이 너무 만족하셔서 이번에도 다시 선택한것은 정말 역시나 였네요~ 어쨋거나 제가 전부 앞장서서 추천했던 모든 방콕에서의 여행 최고였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네요!! 참 ! 올때까지 공항까이 같이 동행해준 늘 상냥했던 운전기사한테도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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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방콕->파타야 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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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파타야 차량 이용했다 죽는줄 알았습니다. 전날 축구 때문이었다고 추측합니다만, 파타야 가는 고속도로 초입부터 기사가 계속 졸아서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조는 기사 깨우느라 장기자랑하고 안되는 태국어로 계속 말걸고 러하십, 콜라, 먹을거 사먹이고 힘들어서요. 저는 장거리 차량 이용할때나 늦은시간에 택시를 타면 백미러로 기사가 조는지 보는데, 고속도로 얼마 지나지 않아 기사가 조는걸 보고 깨웠는데 이후에도 계속 졸아서 파타야까지 깨우면서 갔습니다. 게다가 갓 돌지난 아기랑 유치원생 조카까지 태우고 가는데 사고날까봐 편히 앉을수도 없었고 팔순되어가는 엄마까지 2시간 넘게 백미러 보느라 힘드셨구요. 동생은 가는내내 불안한 내색도 못하고 돌지난 아기만 끌어안고 속으로 무사히 도착하기만을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 이용했던 차량이 20번 넘는 태국여행에서 이용했던 차량 중에 불안할 정도로 최악으로 낡고 냄새났고, 기사님도 깔끔하지 못한 차림이었습니다. 차량이용 후기 쓰는 곳이 없는 것 같아 안쓰려고 했는데, 여러 사람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장거리로 이동하는 경우 제대로 된 차량과 기사님의 자질정도는 해당업체에 주기적으로 체크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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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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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1일 ~ 1월16일 빠통비치리조트를 예약한사람입니다. 풀엑스스룸이 5박에*2실이 559,085원에 예약을 하고 인보이스가와 예약을 진행,결제를 했습니다. 특가상품라 생각을 했고 항공예약까지 끝냈는데 차후 문자로 1:1게시판을 참고하라하여 확인을 해보니 직원의 실수라 하며 차액 1,460,835원을 더 결제하라고 하는데 가격가지고 밑기상품도 아니고 같이가는 지인들에게 바보 만든것도 아니고, 함께가는 지인들 휴가까지 다 잡은상태 지금혼자 오동나무걸린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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