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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Mick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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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자유 골프투어를 위하여 도착날 수완나폼 공항에서부터 파타야까지 그리고 투어일정 내내 아저씨들 데리고 다니느라 고생한 가이드 Micky씨 절망 고생 많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아주 좋았습니다. 귀국하는날 마무리까지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밴차량 드라이버 두분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미팅시간 맞춰줘서 고마워요.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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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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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행 상품들이 담넌사두억과 아유타야를 반일 또는 전일투어로 가는 패키지였는데, 이 상품은 전일 코스로 두곳을 한번에 볼수 있어서 방콕에서 즐길수 있는 시간을 더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투어 1일전에 카톡으로 여행관련 유의사항과 안내를 해주시고 한국말은 못하시지만 친절한 기사님과 승용차 1대로 가족들만 이동하니 조금더 즐기고 싶은곳에선 기사님과 이야기해서 시간을 조정할 수 도 있어서 여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두곳의 여행지에서 현지 추천 간식이 포함되어 담넘 사두억에서는 보트에서 기사님이 사주시는 코코넛 아이스크림(코코넛 그릇에 아이스크림과 찹쌀밥 담음)을 색다르면서 맛있게 잘먹었고, 아유타야에서는 로띠싸마이(전병에 코코넛 설탕으로 만든 타래를 넣음)를 먹었는데 고소하면서 자연적인 단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유타야에서의 식사는 기사님이 한국인 담당자를 연결시켜주셔서 르언타이 꿍파오나 새우시장(딸랏꿍)을 추천해 주셨는데 저희는 가족이 가니까 분위기보다는 가성비 좋은 새우시장을 선택해서 먹었는데, 성인 3명이 살아있는 신선한 새우 1kg를 구워 먹고 기사님이 추천해주신 음식(이름이 기억은 나지 않는데 한국잡채같은 것)과 똥양꿍, 팟타이를 저렴한 비용으로 배부르게 먹어서 맛과 가격이 우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점은 아유타야는 현지 관광지에 안내 책자가 없으니 사전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고, 방파인도 잠시 들릴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몽키투어 덕분에 즐거운 여행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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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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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태국 파타나 GC 골프텔 4박을 몽키를 통해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처음 몽키를 이용하면서 예약의 편의성 및 양호한 취소 조건, 그리고 친절한 한국 상담원 등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지에 도착하는 첫 날부터 너무 불편하고 불안하고, 화가나는 부분이 있어서 컴플레인 좀 하겠습니다. 이는 몽키의 Agency 하도 구조상의 문제로 생각되며 간략히 내용을 축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제점 몽키는 홈페이지에 결재된 정보를 태국 Agency에게 inform하고 Voucher 발송으로 예약 관리를 종결하고 있으나, 몽키는 회원을 태국 Agency에 이관 처리한 것으로 몽키의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Agency 소속의 현지 회원을 맞이하고 Care 해 주시는 분이 결국은 몽키의 얼굴이 되기 때문입니다. 2. 발생 내용 - 유선으로 출발전 몽키 본사 직원에게 현지 누구랑 연락해야 하냐고 물어보았으나, 한국인 상주하고 있다고만 설명 받음 - 그러나, 현지에 도착하면 밤 늦게 또는 새벽인데 한국인은 커녕 Agency 아무도 없어 호텔직원과 직접 얘기해야 함 -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Dream Tour(?)라는 Agency 소속으로 한국인 Mr.Park이 있다고 함 그러나, 이 분은 상주인이 아니며 손님들에대한 Meeting과 Sending 정보가 있을텐데도 도착 시 나타나지도 않고, 4일동안 끝끝내 이분과는 인사도 하지 못함 (이 분이 나중에는 미안해서 일부러 피한 것 같음) - 실제로 우리는 Hotel Booking이 제대로 되지 않아, 몽키에 전화를 해야 했으며 나중에 확인된 바는 호텔에는 회원 이름이 아닌 Agency 이름으로 등록되어서 Booking 예약 정보를 못 찾음 - 몽키에서는 Agency에 확인이 되었을 것이라고 문제없다고 했지만, 막상 Agency가 Hotel이나 현지 Arrange를 어떻게 받았는지 정보를 확인해야 함. (실제로 호텔 Booking 정보를 회원에게 제공해야함. Boucher는 호텔에서 발행하는 예약 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호텔에서 모른다고 하면 그만임) - 또한, 조식은 호텔 현지식 식권이 나오니 문제가 없는데, 중식/석식은 어디에서 먹어야 하는 지, 혹 한국 식당을 이용하게 되면 몽키 회원은 어떤 메뉴를 얼마 가격을 기준으로 먹어야 하는 지.... 전혀 안내가 없었고 나타나지 않는 한국인 상주 Agency를 기다려야 했음 3. 개선 요청 사항 1) 파타나 GC에는 한국인 식당을 운영하는 실질 상주인을 Agency 선정하여 회원 Care를 맡겨주세요. - 실제로 이 분 말고는 몽키에서 설명한 한국인 상주인은 없습니다. - 우리 말고 몽키를 통해 방분한 다른 회원 분들도 이 분한테 다 물어보고 부탁하는 상황이었습니다. - 그런데, 이분은 몽키 Agency가 아니니, 몽키 회원에게 무엇인가를 안내하는 것 자체도 몽키 Agency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십니다. - 몽키에서 파타나 GC를 계속 상품화 하실 거면, 현지 한국 식당 사장님을 100분 이용하는 것이 회원에 대한 서비스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Booking 예약은 Voucher와 함께, 호텔 및 Golf장의 confirmation을 제공해 주세요. Voucher로는 Booking이 되었다는 증명이 되지 않았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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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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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 담넉사두억 수산시장 반나절 단독 투어를 이용 했습니다 호텔 입구에서 기사님을 만나 출발할때 통화상의로 잘설명해주시고 해서 너무 기분좋은 출발이 었습니다 그런데 통화후 출발하는데 정말 ㅠㅠ 너무 빨리가는듯하여 속도계를 보니 100~120km로 가고 있었습니다 저도 무슨 롤러코스트 타는기분이 었는데 80세의 아버지는 더 힘드셨을듯 합니다 주말이라서 빨리가야한다는 말을 하셔서 이해하고 담넉사두억 수산시장 도착 하여 관광후 매끌렁 기차 시장에 도착하였으나 11시 10분 기차가 들어오는데 주차하느라 11:5분에 도착하여 1~2분후 건널목으로 기차가는것만 보고 다봤으면 가자 이러는건 아닌듯 합니다 전 태국을 자주가서 2번정도 매끌렁기차시장에 가봤지만 이런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매번 10~15전에 도착해서 보고 몇분후에 보자라고 했거든요 아무튼 우여곡절끝에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길 기사분이 몸을 뒤척이고 끙끙거리를 소리를 해서 무슨일인가하고 보니 졸음이오는지 .....ㅠㅠ 방콕으로 오는내내 무척 불안해 하던중 갑자기 급재동... 정말 키이익~~ 하는 소리에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이러다 죽을수도 있겠구나....... 몽키트래블 부탁드립니다 1.시작시 친절한 안내부분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통화한 분의 성함은 기억이 안나지만 기분좋은 목소리와 설명 감동이 었습니다 2. 택시투어시 가능하시면 검증된 기사님으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난폭한운전, 기본적인 영어(정말 YES,NO만 알더군요 ㅠㅠ) 3. 투어에서 시간적인 문제로 점찍기식은 좀 지향하셨으면 합니다 - 이유를 설명해주시면 다음일정을 빼든 아니면 추가차지를하든 할수 있을듯 합니다 * 물론 급하게 예약(하루전에 예약)한 저의 잘못도 있습니다 ^&^ 처음이용하여 이런 경험을해서 화도 나지만 몽키트래블의 명성을 믿고 두서 없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해 부탁드리며 12월 20일에 다시 푸켓여행을 갈예정인데 그때 이용할때는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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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몽키-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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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행이 한달 남았지만, 어쨌든 숙소 예약하는데..... 정말 고객 입장에서 신경써주시고 일 처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신랑없이 아이둘 데리고 가는 여행이라서 더욱 신경쓸 게 많았는데 마음써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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