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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몽키-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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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Q&A에 문의 글을 올렸었는데 아주 친절하게 답변을 주셨습니다. 호텔에서 제공한 객실 수가 만석이 되어서 예약이 불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도 직접 호텔과 연락하여 남은 방이 있는지 알아봐주셨고 호텔에서 견적서를 보내게끔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본인 일처럼 직접 더 알아봐주시는게 쉽지 않은 일임을 알고 있기에 매우 감사했습니다. 예약을 할지 안 할지 모르는 상황인데도 직접 알아봐주시는게 참 감사했습니다. 제 가족 중 한 명이 사이트를 이미 애용하고 있어서 저도 이용해보았는데 이번 여행을 여기서 예약하지 않더라도 다음에 여행갈 때 다시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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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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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최저가 보장제지 고객 귀찮고 짜증나게 해서 포기하게 만드는 이름만 최저가 보장제 아닙니까? 아고다보다 가격이 비싸길래 투어와 마사지 등을 한거번에 한군데서 예약하는 것이 편리할 것 같아 아고다 가격에 맞춰줄 수 있냐고 아고다 인보이사 첨부해서 질의했더니 같은 상품 확인하기 귀찮았는지 먼저 예약부터 넣어라 그 후엔 가능하니 인보이스 다시 보내라서 해서 아까 보냈는데 이상하다시퍼 다시 보냈고 이번엔 바트화 표기가 되어있지 않으니 바트화로 다시 보내달라... 이건 계속 고객을 X개 훈련시키듯이 돌리네.... 관리자남 내가 보냈던 1:1 대화 내역 확인 가능하실테니 확인해 보시고 고객 입장에서 짜증날지 안 날지 감정이입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할거면 최저가보장제 한다는 말은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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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모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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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달에 한번씩 방문하는 방콕 여행 저와 일행들은 항상 몽키 와 함께 했습니다. 항상 기사 배정에 있어 케바케 일 수 있지만 첫날 기사 분은 고속도로 모든 톨비를 달라고 요청하더군요 < 10년 넘게 이용하면서 이런적은 처음> 우선은 드리고 마지막에 포함 아니냐고 물어보니 대답 자체를 안하더군요 다음날 조용히 옆으로 오셔서 다시 돈을 돌려 주시는 대 그러실거면 뭐 하러 비용을 따로 받으셨는지 ? 그리고 마지막 날 기사 분 호텔에서 골프장 방문 후 공항 가는 일정 골프장 가기전에 시간이 여유 있으니 BIC C 마트 들렸다 가자 추가 요금을 내라 ㅎ 아니 호텔 바로 옆이고 긴 거리를 이동 하는것도 아닌대 무슨 추가 요금이냐 이런식으로 호텔 앞에서 여기 저기 전화를 하더니 인상 쓰면서 오케이 하더군요 그리고 공항 9시까지 가면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대 7시가 넘어가니 식사 중 이었는대 메세지가 오더군요 어디냐고 ? ㅎㅎ 골프장에 있는대 어디긴 ... 8시쯤 저녁 식사를 맞치고 나오니 기사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더군요 인상은 있는대로 쓰고 있으면서 하루 13만원이 넘는 차량 비용과 식비 팁까지 줘가면서 이런 대우를 ? 라차다 호텔에서 골프장 그리고 돈무앙 >스완나품 공항 가는 일정 골프장에서 6시간 정도 쉬었다가 오는 길에 공항 내려 주는 대 이 일정이 인상쓸정도로 힘든 일정이었는지 ? 차량 이용하면서 고객이 좋은 기사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이제 요청해야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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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태국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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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레블에서 5.27일 골프/차량부킹 편안하게 잘 이용했던, GLN 마케팅 팀장 BK입니다.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함께 제휴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태국에서는 Thai QR 결제방식이 보편화되면서 한국관광객들의 GLN QR 결제(토스/하나은행앱) 역시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몽키트레블 결제방식에서 Thai QR 방법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토스GLN 6월 한달 할인프로모션을 준비중입니다. 몽키트레블 결제방식에서 Thai QR 이 가능하면 많은 고객분들이 할인혜택도 받고, 몽키트레블을 카드가맹점수수료를 절감할수 있습니다. 제휴담당 연결부탁드립니다. GLN마케팅팀장 : BK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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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K'N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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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용역인원일 것으로 보입니다만 너무 감동이 커서 글 남겨 봅니다. 4/26~28 방콕 골프 왕복시 이용한 van 차량기사분이십니다. 친절하고 밝은 미소를 장착한 것은 기본이고, 호텔에 내릴 때마다 마음껏 가져가라고 아이스박스 가득 채운 물과 음료수서비스에 불편함 없게 내내 신경써주는 모습에서... 아 무조건 칭찬글 남겨야지 생각하는데 마지막날 대박 사건 발생. 동료 중 1인이 차에 짐을 두고 내렸습니다. 기사님포함 다들 샅샅히 체크 후 내렸음에도 모자였던지라 어디 박혀있었나봐요.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가 메시지를 보냈는데 잠시 뒤 퀵서비스로 보이는 오토바이 기사가 모자를 흔들며 호텔에 등장 ㅋㅋ 마지막날이라 공항이동으로 바쁜데다 본인도 다음 스케쥴로 이동해서 그런지 그냥 자비로 퀵을 보냈나보더라구요. 그 센스에 정말 감탄했습니다. 다음에 방콕에 간다면 무조건 다시 뵙고싶은 분입니다. 강력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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