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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트래블 직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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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결재 관련 문제가 생겨서 1:1 질문을 올렸는데 정말 신속하게 처리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이런 저런 질문 많이 올렸는데 정말 답글 빨리 달리고 처리도 빠르네요 저같이 성격 급한 사람이 빠르다고 느낄 정도면 ㅎㅎ 암튼 신경 많이 쓰였는데 잘 처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여기저기 이용하면서 친절한 곳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신속하고 빠르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몽키트래블이 처음인거 같습니다! 인터넷에 추천글이 많던데 광고가 아니라 진짜 였네요 저도 추천글 많이 올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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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파타야에 있는 몽키 아용객 입니다 제가 운이 안좋았는지 방콕 택시 정밀 명성 그대로입니다 물론 좋은 기사님도 있으시겠죠..... 현지 와서 급하게 픽업 신청 했는데 차량 상태, 운전 기사님, 안전 운전 정말 칭찬드리고 싶어 여행중에 글 남깁니다 아이가 있어서 이동이 참 중요한데 너무 만족해서 글 꼭 남기고 싶어요 존함은 모르지만 저희 가족 어제 태워주신 기사님께 꼭 전해주세요 기사님 너무 감사했어요 태국말을 몰라 제 마음을 모두 전달 못한게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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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박 6일 함께 동행해준 KIT 드라이버 칭찬합니다.
안전운행에 너무 신경을 써 다소 다른차보다 늦는 감도 있었지만 새벽길 안전하게 도착하니 편안한 운행 좋았습니다. 남은 요일 스케쥴 모두 소화하는부분 나쁘지 않았네요 마지막날 공항에서 헤어짐의 인사를 포옹으로 마무리...여태 많은 이용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배웅은 정말 처음이라 좀 어색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더라고요ㅎㅎ안전한 여행을 책임져준 드라이버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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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곳이 있어서 너무 기분 좋게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빠른 답변과 친절함에 감동... 만약 다시 태국,필리핀,대만 을 가게된다면 또 이용 할 것 같아요. 이제서야 이런곳을 발견했다니.. ㅠㅠ 그나저나 궁금한게 상담사분들은 현지분이신가요? 아니면 한국분이신가요? 그냥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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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저녁 연착된 비행기 타고와서 지금 여행중이어서 이제야 글 올립니다.
첫 여행인데다가 혼자 하는 여행인지라 특별하게 픽업을 신청 하였는데 완전 고생했습니다. 전날 일떄문에 밤을 새고 갔지만 픽업 서비스를 신청해서 아무런 걱정 없이 갔더니... 연착 된것 까지 미리 알려 놓았는데.... 새벽에 수완나폼 공항에서 한시간 동안이나 무거운 짐 끌면서 빙빙 돌아 다닌거 생각하면 아직도 기가 막혀요. 안그래도 간혹 픽업에 문제가 있다는 글 보고 걱정을 했지만 그제 제가 되고 보니 완전 당황해서 말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바우쳐에 표시된 것처럼 몽키 붙어있지도 않았구요 그것 확인하느라 각 기둥마다 샅샅하게 훑어 댕긴걸 생각하면 기가 막혀요. 차라리 택시타고 숙소에 빨리 갔지요. 이렇게 개고생할려고 바우쳐 신청한건 아니잖아요. 늦게 나온 다른 사람들까지 다른 여행사들은 다 픽업했는데 저만 혼자 남아서 안절부절하고 있으니 다른 호텔 직원분이 전화해서 그제야 다른 기사분이 와서 아무런 설명없이 담배냄새 쩐 벤에 태우더니 그냥 마구 달리는데... 놀라고 어이가 없어서 태국 경험이 없으니 갑자기 벤에 태우면 당황할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승용차 신청한건데... 상황 설명도 없이 쏘리 한마디만 하고 출발하고 데려다 주면 택시가 더 낫질 않나요?? ㅠㅜ 이것 덕분에 완전 컨디션 무너져서 한 3-4일동안 일정도 꼬이고 여행이 그리 순탄하지가 않았습니다. 게다가 와이파이가 객실에 안되는 숙소가 있어서 이제야 글 올리지만... 믿고 있던 도끼에 발등 찍힌기분이었습니다. 다른 부분들은 그냥 괜찮게 지나가서 다른 부분은 칭찬을 드리고 싶지만 공항 도착한 첫 대면한 모습이 그 나라의 모습이 되어버리는데 많이 아쉽고 그렇네요. 그래서 전 유수쿰빗도 기분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제발 픽업하는것 그만큼의 비용을 지불 받았으면 신경 좀 써주세요. 지난번에 쿠테타때 친절하게 다 처리해 주셔서 믿고 신청을 했더니 더 당황했습니다. 다른 숙소 예약건들은 잘 처리해 주셔서 그 부분들은 감사합니다. 하지만 픽업 ㅠ 지금도 너무너무너무 기분 나빠요. 저 어디로 끌려가는줄 알았습니다. 얼어서 아무말도 못했고.,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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